독일 fkk 후기。 박제 :: 독일의 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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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fkk 후기

프라하 클럽 남정네 혼자 후기 5층 클럽 , M1 club , 사우나 체코 fkk 프라하 클럽 , 나는 왜 이 먼 타국까지 와서 클럽을 가게 되었는가..? 프라하에서 핫 하다는 라운지 펍과 클럽들을 다녀왔다. 머 성이고 야경이고 박물관이고 나발이고 진짜 여행은 그 나라가서 한번 씬나게 흔들어 줘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오기 전부터 프라하 클럽 만 존나게 검색해 보기로 함 ㅋㅋ 오우 제법 많은 클럽들이 검색이 되는 것을 보고 흐뭇하게 좌표를 찍고 당당히 썬글을 끼고 프라하에 입성을 함 세상에 모든 존재하는 클럽들이 그렇지만 그곳의 수질이 어떻든 시설이 어떻든지 간에 내가 가서 잘 놀고오면 최고의 클럽이 되는 거고 가서 어울리지도 못하고 구석에 쳐박혀서 쭈뼜거리다 오면 진짜 존나 구리고 재미없는 클럽이 된다 — 카를교 야경보고 놀러가기 좋다! 카를로비 라즈네 처음에는 카를교 근처에 있는 5층짜리 클럽을 갔다. 이름은 까를로비 라즈네.. 입성하고 처음이라 쫄아서 동행을 만들어 갔다. 들어가니 한국인으로 보이는 애들도 가끔 보였다? 솔직히 전부 키도 빵빵하고 우리나라 배우 애들 빰을 왕복으로 후려치게 생긴 애들이랑 쭉쭉빵빵한 금발 애들이 그득한데서 놀려니 나도 나름 한국에선 어디가서 그렇게 외모 때문에 우울한 적은 별로 없었는데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손과발이 겸손해지더라 ㅋㅋㅋ 1층이 아마 디스코 였고 2층이 올디 3-4층이 hip-hop노래가 나오는 곳인것 같았다. 정확히는 기억이 안남 12시가 좀 안되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생각보다 듬성듬성 있어서 내려가기 뻘쭘해서 죄없는 이름 모를 맥주만 존나 쳐마시고 있었다. 쫄보라 내려갈 생각은 못하고 그냥 난간에 서서 밑에 양놈들이랑 같이 온 것같은 인도애들 노는 걸 구경하고 있었는데 옆에 왠 금발 하나가 오더니 몸을 흔들면서 팔로 내 팔을 자꾸 툭툭 치대.. 하 시펄 뭐냐 이년아 할래다가 주의를 주는 선생마냥 손가락을 좌우로 흔들면서 경고를 주는 표정을 지었더니 영어로 이런 병신색히 하는 표정으로 노려보고 딴데로 가버림 ㅋㅋㅋㅋㅋ 아오 이런 병신ㅋㅋㅋㅋㅋㅋ 두번 생각해봐도 이런 병신 ㅋㅋㅋㅋㅋ 타국에서 찾아온 내 첫 그린라이트를 그렇게 허무하게 날리다니 내 그린라이트와 시크한 병신같은 표정과 맞바꾸다니 ㅋㅋㅋ 시간이 지나고 스테이지도 풀이 됨. 난 아직 쫄보라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전방을 이끄는 장군마냥 내 대뇌에게 난간에 붙어 있을 것을 명령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렵게 용기내서 스테이지 내려갔는데 어째 시발 우리만 빼고 위아더 월드 같아서 살짝 짜증이 났다 이런 시펄 뭐지? 딴세상에 음악만 들으러온 외계인들 마냥 주류와는 동떨어져 수줍게 춤을 추고 가운데는 양놈들만 신이나서 미쳐 날뛰는 광경이 펼쳐졌다. 나도 분위기에 먹히고 살짝 실망해서 일찍 나왔다. 그떄가 아마 한 두시가 좀 안된거 같은데 보니까 밖에는 양놈들이 줄을 엄청 서 있더라. 1-2시가 피크다. — 구시가광장 근처에선 cyote! 둘째날엔 저녁에 술을 잔뜩 쳐먹고 라운지 바를 가보기로 했다. 프라하 클럽 은 대부분 구시가지 근처에 있다. 프라하에 와서 나이트 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가급적 이쪽으로 숙소를 잡는게 좋다 구시가지 광장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펍이 있다. cyote라고 광장에도 펍을 하고 11시에는 광장 펍은 정리하고 실내만 운영한다. 방식은 예전 이태원의 리모델링 하기 전의 B1을 생각하면 된다 근데 B1보단 작다 술을 파는 Bar가 있고 뒤로 술을 마시던가 춤을 추면 되는 식. 익숙한 시스템이라 맘에 듬. 화장실에 양놈들이 오줌 싸길래. 나도 옆에서 싸면서 색히들꺼 보고 엄지척 한번 해줌. 했더니 이색히가 어디서 왔냐고 함. 그러면서 나한테 일본 색히 냐는데 사방천지에 한국인인데 시펄놈들이 물어보는 족족 나한테는 일본인이냐고 물어봄 코리언이라니깐 노스 사우스 그러길래 살짝 빡쳐서 노스 해버림 ㅋㅋㅋ 오줌싸고 올라오는데 금마들이 올라옴. 하고 그랬더니 뒤에 놈이 내 바지를 까서 강제 궁뎅이 노출을 했다. 시팔 노팬틴데 ㅋㅋㅋㅋㅋ 시팔색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렇게 우린 친구가 되어 같이 놀게 됨. 독일에서 온 색히들인데 진짜 인터넷에서나 보던 스킨헤드랑 똑같이 생김. 부담스럽게 짧은 스포츠에 팔쭉은 내 벅지 만하고 얼굴도 크고 ㅈ도 크고 하여간 다큼 한국 좋냐고 그러길래 좋긴 뭐가 좋냐 개뿔,, 이제 곧 전쟁한다고 그러니깐 자기도 하고 싶단다. 인간이 너무 많아서 세계3차대전 했으면 좋겠단다 미친 ㅋㅋㅋㅋ 그리곤 무슬림이랑 흑인이 존나 싫어서 다 쏴죽이고 싶다 길래 너 인종차별 주의자냐니깐 맞단다 그래서 나도 싫냐니깐 넌 닌자 라서 안 건든다고 함 미친색히.. 난 코리언인데 ㅋㅋㅋㅋㅋ 그렇게 걔네랑 같이 온 여자애들이랑도 한 참 술마시고 놀다가 같이 자기네 집에 약빨러 가자 길래 이색히 약쳐먹고 갑자기 인종차별주의자 헐크가 되서 나를 존나 팰까 두려워 존나 쿨한 척 거절하고 나옴. — 진짜 세련된 현지 클럽을 원한다면 Roxy 3일짜 이번엔 프라하에서 가장 고퀄이라는 록시 Roxy 클럽을 감 역시 구시가지 에서 멀지 않은 곳 북쪽에 있음. 입장하니 입장하고 라운지 부터 시원시원함을 느낌. 진짜 클럽온 느낌. 한국 강남 클럽 느낌 남. 음악도 좋음. 시설도 굳. 여긴 체코 현지애들도 많이 온다는데 벌써 복장 부터가 다름 약간 세미 정장에 옷들을 세련되게 입은게 느껴짐. 근데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남탕…그것도 심각한 남탕 진짜 순수한 클러빙을 원한다면 단연 강추 하고 싶은 곳 여자라면 2번 강추. 참고로 입장 입장 후 술값 전부 현금만 받음 카드 X 4일차 그래도 이 먼곳까지 여행 왔는데 매일 술마시고 클러빙만 하다 갈순 없겠다 싶어서 오늘 저녁은 건전? 하게 칵테일이나 마시자고 다짐하고 M1 이라는 라운지 바를 가보기로 함. 너무 일찍가서 동양인 혼자 뻘쭘하게 질척거리긴 싫어서 일부러 열시두 반 넘어서 좀 여유롭게 감. 햐 썩을 근데 줄이… 진짜 더럽게 길대… 한시간 넘게 기다림. 겨울이었으면 포기하고 집에 갈뻔.. 줄서다가 내 앞에 선 남자1 여자2명 온 애들이랑 얘기좀 해봤는데 여자는 체코사람이고 둘은 프랑스에서 온 친구라고 함. 체코여자애는 백인이고 프랑스 쪽은 백인 남자 하나 흑인 여자하난데 둘이 사귀냐니깐 여자 둘이 뒤집어 지게 웃으면서 귓속말로 저 새끼 게이 that ass is a gay 라고 함 ㅋㅋ 나보고 조심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 하필 내가 바지가 스키니 바지 밖에 없어서리… 그렇게 그 팀에 찡짜 붙어서 노는데 와 흑누나? 얘는 진짜…혼자 소울필 팍팍내며 춤추는것도 모자라 라이브로 춤추면서 노래까지 부르더라 ㅎㄷㄷㄷ 다만, 아쉬운건 바와 라운지가 결합된 클럽이긴 한데 무대 플로어가 진짜 입장한 사람에 비해서 진짜 존나 작다 진짜 ㅈ만하다… 그나마도 시간 넉넉하게 잡고 놀려면 테이블이라도 잡아야 좀 살만하지 알았으면 진즉 미리 테이블 잡고 가는건데 하고 후회를 몇번이나 했다. 나중에 따로 알아보니 미리 테이블을 잡으면 입장도 좀 빨리 시켜주는 것 같았다. 다만, 좁은 데 좀 다닥다닥 붙어 놀다 보니까 좀 숱기 없는 애들은 좀 덜 어색하게 놀순 있겠다 생각은 듬. 강제 밀착 시켜주니까 근데 여자가 질색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일차. 전열을 가다듬고 바츨라프 광장 근처에 있는 나이트 클럽을 가보기로 함. 프라하에 유학온 친구 추천으로 알게 된 곳으로 Neda club 인가 그랬을 꺼다. 한 12시쯤 다 되서 갔는데 가니깐 색히들이 돈 좀 있는 동양인 냄새를 어디서 맡고 왔는지 삐끼들이 겁나 들러붙음. 광장은 한산한데!! 나한테만!! 겁나 붙음. 참고로 윈체슬라스 거리 에서 구석진 골목으로 빠지면 사우나가 하나 있는데 거기가 바로 그 유명한 체코 FKK 란다. 난 안가봐서 모름. 대낮에 바츨라프 갔다가 호기심에 한번 지나가는 봤는데 문틈으로 살짝봐도 음.. 범상치 않음을 느낄 수 있었다. 존나 웃긴게 바로 앞에 멀쩡한 호텔이 버졌이 있어서 가족들 애들도 왔다갔다 하는데 그런게 있다는게 좀 아이러니 했다. 아빠가 알고도 일부러 그런건지,,,ㅋㅋ 길거리 후커들도 있고 하여간 여기가 좀 멜랑 꼴리 한 곳이다, 눈 풀린 색히들도 있고 집시들이 달라붙어 돈도 달라고 하고 삐끼도 오고 클럽 찾아 들가기 전부터 짜증만 이빠이 나서 결국 못찾고 또 5층짜리 클럽을 가기로 함. 역시나 여전히 사람은 졀라 많고 남녀 비도 갠춘함. 첫날과 달리 완전 명예 체코인이 된 나는 거칠것도 없이 양키들이 노는 적진으로 그냥 소리를 지르며 돌격 그랬더니 양놈들이 졸라 좋아 하면서 원사이로 넣어주면서 호응하더라 나도 나름대로 호응한답시고 무릎꿇고 입고있던 셔츠 돌리고 발광을 함 ㅋㅋㅋㅋ 내가 운이 좋은 건지 애들이 착한건지 모르겠는데 보통 그냥 적진에 돌격하면 거진 다 받아준다. 색히들 겉으론 시크한척 해도 다 츤데레 였어!! 그냥 클럽하곤 좀 다르게 여긴 여행온 애들이 주라 점잖게 노래 즐기면서 리듬타는 클럽이라기 보단 그냥 위아더 월드 스타일로 논다. 둥글게 어깨동무하고 미친듯이 그냥 뛰다님 ㅋㅋㅋㅋ 이게 락페스티벌을 온건지 클럽을 온건지 ㅎㄷㄷㄷ 나중에 물어보니 걔네들은 그걸 머쉬룸 이라고 함. 클럽안은 금연이라 그건 좀 맘에 들더라 그러다 탈진 하면 뒤에 테이블에 쓰러져서 당 떨어진걸 술로 채우고 또다시 돌격 어떤 색히는 난간에 매달려서 다이빙도 하던데 ㅋㅋㅋㅋ 아ㅋㅋㅋㅋ 나도 하고 싶은데 ㅋㅋㅋㅋ 그러다가 거기서 만난 놈들이랑 친구먹고 그놈들은 한국여자 꼬시게 도와주고 난 외국여자 꼬시는걸 돕기로 의기 투합함. 결론: 프라하 클럽 은 한국과는 다른 매력이 있으며 엄청나게 재미 있었다. s 다만, 나같이 위아더 월드로 노는 케이스는 흔한 케이스는 아님. 케바케인듯 보이며 모든것은 노는 당신에게 달렸음. 대다수는 진짜 동양인끼리 어디 뭉쳐서 자기네 끼리 바운더리에서만 놀거나 못 어울리고 구석이나 위에서 대충 구경이나 하다가 내려와서 구석에서 잠깐 깔짝거리다가 귀가하는 케이스가 많음. 같이 놀면 되는데 지켜보니 같이 놀 생각을 안하는 것 같았음 그냥 버킷리스트나 그냥 외국 클럽에 어떤지 한번 와봤는데에 만족하고 가는 것 같아서 쬐금 안타까웠음. 다만, 프라하 클럽 에서 양놈들이랑 어울려서 재미있게 놀려면 영어는 좀 되야 한다. 그래야 따라가나서 2차도 가고 그럼 못놀면 그냥 클럽가지 말고 낮에 열심히 한국인 동행 찾아서 관광다니는게 낫겠다 생각이 듬. 찾아보니 어떤 여성분도 혼자 놀러온 후기를 올려 놨던데 혹시 여성유저가 있다면 한번 참고해 보면 갠찮을 듯 링크 : 당신이 흥미 있을 다른 포스트 보기 가십편• 왔으면 흔적을 남기고 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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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맨하탄 fkk 방문 후기

독일 fkk 후기

크리스마스 전후로 한국 방문. 등등으로 할 이야기가 무지 많지만. 그거 다 적으려면 끝도 없으니. 주말에 다녀왔던 독일 사우나에 대해 경험을 적어보자 한다. 시작은 연령대가 그래도 좀 비슷하고 꿍짝이 잘 맞는 동료 여직원 K와 T, 나까지 주말에 중국식 샤브샤브 훠궈를 먹자는 계획에서 시작했다. K가 집 근처에 좋은 사우나가 있으니, 거기 갔다가 저녁으로 훠궈 먹을래? 이렇게 호기롭게 시작했으나, '독일 사우나는 textile free, mix gender 인거 알고 있지? ' 하는 T의 말과 사우나 홈페이지에도 적힌 textile free에 가기 전날 약간 마음의 준비를 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사우나 가기 전날 지금까지 독일에서 사우나를 아예 안가본건 아니다. 여행 중에 묵었던 호텔에 포함되어 있던 사우나도 가보았고, 그곳에서 남녀 모르는 사람들과 홀딱 벗고 사우나 해본 경험도 있다. 하지만 막상 동료 직원들과 가려니, 또 호텔처럼 사우나 달랑 한 개 있는 곳이 아닌, 대략 10개의 사우나와 풀장 등이 있는 규모라고 하니!! 걱정이 몰려왔다. 급하게 스쿼트 30개정도 하고 ㅋㅋ 구글에 독일 사우나 후기를 검색해봤는데, 정말 저급 한 수준의 글들이 몇 개 보였고, 에이그. 불쌍한 정신 상태의 XX들... 하는 마음으로. 검색창을 닫았다. 사우나 경험 동료들을 만나 사우나에 도착했다. KG 그림은 수건을 두른 남녀지만, 실제로는 사우나와 풀장 안에서 모두 자연 태초 상태의 모습으로 있는다. 다양한 사우나가 있었고, 30분 간격으로 약간의 테마가 있는 사우나 이벤트 Aufguss: infusion, 한국어로는 달여낸 물? 이라는데... 향이 들어간 물을 사우나 돌맹이에 뿌려 열을 내고, 그 열기를 전달하는 작은 이벤트 같다 등이 있었다. 총 3가지 버젼을 경험했는데, - 허브 사우나 사우나 가운데 돌맹이 주위로 30-40명이 모여 앉았다. 시간이 되니, 유칼립투스 다발, 물이 담긴 양동이와 나무 국자를 들고 사우나 마이스터가 들어왔다. 환영한다, 더우면 언제든 나가도 좋다 등등의 인사를 마치고 시작했다. 물을 뿌리기 치이익-하는 소리와 함께 사우나 안이 후끈후끈 해졌고, 허브 다발에서 향긋한 냄새가 뿜어져나왔다. 나와 동료들은 계단 제일 아래에 앉아있었는데, 높이 올라갈수록 더 뜨겁단다. 사우나 마이스터는 수건을 들고 돌맹이에서 나오는 열기가 온 방으로 잘 퍼질 수 있게 수건을 빙빙 돌리며 춤을 추는 듯한 동작을 했다. 그가 수건을 휘두를때마다 열기가 훅- 하고 오는데, 바닥 난방 없는 독일에서 이런 온기를 온몸으로 맞으니 구들장에 몸을 지지는 듯한 느낌이였다. 점점 더워지는데, 주변을 둘러보니 건장한 독일 청년들도 뜨거운지 교무실 앞에서 벌받는 듯한 학생의 모습으로 고개를 숙이고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였다 ㅋㅋ 대략 10분 정도 후 사우나 마이스터의 이벤트는 끝났다. - 소금 필링 사우나 허브 사우나 경험이 좋아서 우리는 바로 다음 코스로 갔다. 소금 필링 사우나 방. 앞부분은 그전과 비슷하게 돌맹이에 물을 뿌려 열기를 올렸고, 수건 쇼도 한 두번. 그 후 오일이 들어간 소금을 배급받았다. 소금으로 온 몸을 쓱쓱, 이제는 동료들과 서로의 등도 케어해줬다. 나는 소금이 약간 내 피부에 따가운 것 같기도 하고, 어디서 온 소금인지 가늠도 안되기에... 소금 필링 사우나는 그냥 그랬다 물론 필링 후 피부를 보니 보들보들해진 것 같아서 좋기도 했지만. - 클래식 사우나 허브 사우나와 비슷했다. 약간 우리나라 한약재 냄새가 나는 물을 돌맹이에 뿌렸고, 이번에는 사우나 마이스터가 아닌, 마이스터린! 여자 분이 사우나를 담당하셨다. 10분 정도 하는데, 땀이 흠뻑나는 걸 보면 쉽지 않은 직업이다... 싶었다. 사우나 중간 중간 이벤트가 없는 사우나 한쪽 벽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사우나 맞으편 호수가 보이는 파노라마 사우나가 좋았다. 세상만사 걱정이 사라지고, 머리가 비어가는 느낌 ㅋㅋ 도 들어갔고, 야외 풀장도 들어갔다. 자연 상태의 나체로 풀장에 다 같이 들어가는 것이 색다르기도 했지만, 막상 '어머.. 저사람 몸 좀 봐' 혹은 '아유- 내 몸을 보이는 것이 부끄러워' 등의 생각은 하나도 들지 않았다. 정말 다같이 이렇게 다 벗고 있으니 야하거나 이상하다는 생각은 하나도 들지 않고, 오히려 참으로 자연스럽고 건강하다는 느낌이였다. 동료들과도 이야기 해보아도 다 같은 느낌을 받은듯 "아마 이곳이 이렇게 벗고 있거도 제일 안 섹시한 곳인 것 같아". 사우나 안에 식당도 있고, 베드에 누워서 책을 읽거나 쉴 수 있는 공간도 많았다 이곳에서는 베쓰가운을 입어야 한다. 우리는 저녁을 이미 다른 곳에서 먹기로 해서, 사우나 공간 안에서는 음식을 먹거나 누워있지 않았지만, 하루 날 잡고 와서 쉬다 가는 코스로 온다면 꽤나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그렇게 사우나를 마치고 샤워를 하고 나왔다. 사우나를 마치고 노곤하게 나오는데, 저녁 시간이 다가오자 다 나가려고 샤워하려는 사람들이 몰려서 시장통에서 샤워를 하고 나온 기분이었다. 사우나에서 느꼈던 건강한 자유로움은 옷을 입으면서 사라져갔고, 다시 문명 세계에서 옷을 입고 마주한 남,녀는 눈도 마주치지 않고 서둘러 자리를 떠나곤 했다. - 사우나 이후 동료들과 장장 3시간에 걸쳐 훠궈를 먹고! - 동료 K 집에 가서 또 와인을 마시며 밤이 깊도록 수다를 떨었다. 연애 이야기 부터 시작해서 회사 이야기, 일을 하고 있지만 마음이 소리치는 꿈과 미래! 국적도 다 다르고 배경, 살아온 경험도 너무나 다른 여자 3명이 이렇게 독일 한 구석에 앉아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에 정말 감사했다. 그래도 비슷한 나이대에 치열하게 고민하고 성장하려는 공통된 목표를 갖고 있는 사람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것!! 나는 참 인복이 많다- 다시 감사한다. - 사우나 최종 후기: 독일에서 기회가 된다면 textile free, mix gender 사우나에 가보자! 괜히 다른 사람 몸매 품평하려 들지 말고, 내 몸에 대해 쫄지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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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최고의 FKK 클럽

독일 fkk 후기

독일의 성매매산업의 역사는 다른 유럽처럼 그 역사가 유구하며, 무엇보다 합법이라는 점에서 네덜란드 등과 더불어 역시 선진유럽의 문화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아. 물론 독일도 합법화의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와 반목을 겪었지만, 개인의 성적취향을 존중하고 높이 산다는 점에서 역시 선진국의 위엄을 뽐내고 있다고 봐야해. 프랑크푸르트, 브레멘 등지에는 독일의 홍등가인 리퍼반 reeperbahn 이 있는데, 직업 여성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개인 영업으로 성매매가 이루어져 있어. 사진에서 열기가 느꼊진다 독일 법률 상 포주 등에 의해 조직적으로 이루어지는 성매매는 성 종사 여성에 대한 착취가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어. 그런데 한국 기사에는 "포주들은 고객을 한명이라도 더 유치하기 위해 가격을 내렸다. " 고 쓰여 있는 곳도 있지. 응 기레기. 이는 독일에서조차 엄연히 불법인데 한국 기자들이 "남성의 성구매는 죄악이다" 라는 결론을 만들어 내기 위해 마치 합법화인 독일 내에서 이러한 부작용이 공공연히 이루어지는 것 처럼 속이기 위해 첨가한 경우도 있어. 한국 기레기들의 작문은 완전히 날조야. 대부분의 독일 여성들의 경우 굳이 몸을 팔아서까지 생계를 유지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며 부스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월세 등을 마련하는데 상당한 자본을 투자해야 해. 따라서 실제로 리퍼반 등에서 일하는 여성들은 루마니아 등 동구권에서 온 여성들인 경우가 많아. 호기심, 혹은 정말 가진 게 몸 뿐이어서 일을 하더라도 프랑크푸르트 업소 노조와 같은 정식 조합을 가지고 홈페이지도 만들어 운영하고 있어. 최근에는 독일 내의 리퍼반에서 지역, 언니 와꾸, 나이, 서비스 수위, 가격 등을 입력하면 그에 맞는 언니들을 찾아주는 어플을 개발했을 정도야. 이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낮아지는 것은 무엇보다 한국, 중국 등지에서 독일로 돈을 벌기 위해 찾아온 불법 체류 성매매 여성들에 의한 영향이 매우 커. 안 그래도 잘 씻지도 않는 중국 꾸냥들이 독일에 간다고 인기가 있을 리도 만무하고 그러다보니 중국 성매매 여성들은 빅맥 가격에도 몸을 판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가격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거지. 아무튼 리퍼반의 물을 흐리는 건 중국산인 셈이야. 즉 독일 내 성매매 여성들이 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가격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얼굴, 몸매 도 안나오고 위생 상태도 떨어지는 중국 여성 등에 의한 것이라는 점이 가슴이 아프지. 비록 리퍼반이 더 오래된 독일의 밤문화 일지도 모르겠으나 진정한 독일의 밤문화는 역시 FKK로 통칭되는 모두가 잘 아는 "그 곳" 이지. Freikorperkultur, 우리말로 해석하자면 나체주의, 자연회귀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FKK 본연의 모습을 따지자면 그다지 재미없는 단순한 해방감을 위한 장소가 될지도 몰라. FKK는 특정 지역 만이 아니라 독일 각 도시의 교외 부근이나 호텔 등에 상당 수 존재해. 위 문구를 해석하면 "주의! 이곳에서는 옷을 걸치지 마시요. -FKK 지역- " 정도가 되지. 이런 문구가 있는 곳에는 정말 순수한 누드 비치 형태의 FKK가 있어. 그러나 우리가 찾는 FKK는 그런 곳이 아니지. 우리가 찾는, 독일의 성매매 합법화와 결합한 FKK는 자유도 높은 어른들의 놀이터로 변하게 되지.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독일의 성매매는 포주가 있는 기업형이나 업소형은 여성의 성 착취를 유발할 수 있어 불법이며, 오로지 여성 개인 영업만이 합법이야. 이에 누드비치, 사우나 등의 형태로 업자들은 장소만 제공한 뒤,남성 고객 들에게 입장료를 받고, 여성들은 그 안에서 30분 당 50유로의 요금을 받는 여성들의 "개인영업"을 위한 장소를 "빌려주는" 형태의 영업을 하게 된 거지. 역 한 가운데에서 떡 하니 FKK 업소를 홍보하는 성매매 합법 국가의 위엄. 실제로는 제법 변두리에 떨어져 있기 때문에 지하철이나 택시를 이용해야 하지.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권 관광객들에게 유명한 오아세야. 원래 프랑크 푸르트 역에서 정식으로 미터를 켜고가면 82유로 우리돈 11만원 정도는 나오는 곳인데 "FKK오아세" 라고 하면 야매로 좀 싸게 데려다 주는 경우도 있어. 이는 아마도 업소에서 고객 유치를 위해 손님을 모시고오는 택시 기사들에게 일종의 커미션을 주고 있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 입장시에 입장료로 65유로 우리돈 약 9만원 를 내면 에버랜드에서 채워줄 법한 택을 채워주지. 이제 영업 시간, 보통 아침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는 FKK내부에서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자유이용권을 획득한 거야. 물론 여자들과 노는 요금은 별도 여기는 FKK 월드의 내부야. 입장하면 가운 등과 함께 스탭이 요금에 대해 설명해주지. 기본적으로 아이들은 모르는 즐거운 시간 및 알콜, 레드불 등 에너지 드링크을 제외하고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기타 요금은 아래에서 설명하도록 할게. 샤워를 권하는데 인간적으로 샤워하는 것이 좋아. FKK 직원들이 어지간해서는 손님을 쫓아내지도 않고, 친절하게 대하지만 일부 위생관념이 모자란 중국인들이 멋모르고 놀러와서 안 씻고 놀다가 제재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어. 괜히 국격 떨어뜨리지 말고 누님들과의 시간을 위해서라도 잘 씻는 것이 좋아. 기본적으로 조식, 중식, 석식, 소프트 드링크 등은 전부 무료. 크리스마스나 할로윈 등 특정한 날에 가면 이벤트와 함께 위와 같은 으리으리 한 뷔페식 식사가 제공되지. 물론 위 사진은 파티 때 업소에서 찍어서 공개한 것이므로 평소에 가면 다소 실망할 수도 있어. 점심 때나 저녁 때 가서 보면 늘씬한 처자들이 "저렇게 먹고 살 안찌나? " 싶을 정도로 처묵 하는 희귀한 장면을 볼 수도 있지. 그리고 로비로 가면 저녁 때는 봉춤추는 누님들이나 손님을 기다리는 처자들을 볼 수 있어. 루마니아, 몰도바, 불가리아, 베네수엘라 등 온갖 인종들이 다 있는 것이 보통이라 맘에 드는 애들을 골라 놀면 된다. 물론 원칙적으로 사진촬영은 금지되어 있다. 괜히 인증하다가 무서운 알바니아 갱단출신 가드 형님들에게 맞고 장애인되지 말고 눈으로만 즐기길 바래. 보통 처자들의 1회당 30분 요금은 50-60유로이며, 마우스 샷 추가 요금은 100유로, 똥꼬 추가요금은 150유로 이런 식으로 개별적으로 요금이 부과되는 식이야. 물론 팔다리 없는 장애인을 위한 할인혜택도 있으나 입장 시에만 적용되니 참고하길 바래. 그 밖에 마사지를 받을 수도 있는데 우리나라처럼 코스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1분당 1유로의 요금이 부과되므로 적당히 페이스를 조절하는 것이 살 길이야. FKK에 따라서는 위와 같은 동굴 형태의 수면실이 마련되어 있는 곳도 있어. 원칙적으로 비매너나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으면 매우 자유도가 높은 플레이를 즐길 수 있지. 그 밖에도 업소 측에서 특정한 날이나 요일에 따라 이벤트를 개최하여 고객을 즐겁게 하려는 서비스 정신이 아주 좋아. FKK 오아세의 경우 월,화,금,토,일에는 18시 이후 바베큐 파티, 수요일 마다 카운터에서 주사위 두 개를 던져서 6이 두개 나오면 누님 1회 30분 요금을 업소가 대신 내주는 이벤트를, 목요일에는 Dessous Party, 즉 란제리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있어. 각 지방 FKK마다 고객 유치를 위해 이벤트를 열고 있으니 이벤트 기간에 돌아다니는 것도 하나의 재미야. 기본적으로 개인이 어떻게 생각하건 동양인 등에 대한 편견은 없고 기본적으로 영어가 가능하다면 이용에 큰 불편이 없어. 다만 일부 언니들이 원하지도 않는데 어딘가를 애무하다말고 요금을 내라는 사건이 있으므로, 놀 때 놀더라도 요금 문제 등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는 게 좋아. 전통적으로 독일의 홍등가인 리퍼반이 있으나, 중궈 꾸냥 등의 유입으로 가격 및 수질 다운됨 2. 본래 순수한 FKK의 의도가 성매매 합법화와 결합하여 남녀에게 장소만 빌려주는 형태로 다시 태어남. FKK가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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